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국회의 비정규직 법안
통과에 관련해 이번주를 집중투쟁 기간으로
정하고 오는 6일 총파업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은 오늘(12\/4) 오전
조직담당자 회의를 갖고 파업수위와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도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회의 결과에 맞춰 파업수위와 일정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