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내년 1\/4분기에도
원자재 가격상승과 환율불안이 계속될 것이라는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150곳을 대상으로 내년 1\/4분기 경영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전체의 48.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환율불안 15.3%,고유가 지속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분기가 거듭될수록
원자재가 상승에 대한 부담을 걱정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제 원자재가
상승에 대한 대비책을 하루빨리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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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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