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분양가 상승 억제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2-03 00:00:00 조회수 54

◀ANC▶
최근 울산지역에 아파트 공급물량이 계속
늘고 있지만 집값은 여전히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전역이
투기지역으로 지정되자,울산시가 과도한
분양가 상승 억제 등 집값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C\/G1)울산지역의 아파트 공급 물량은
지난 2천4년 3천900여가구에서 올해
만6천여가구로 급격히 늘어났고,내년 이후에도
만5천가구 이상 추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주택공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집값은 여전히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G2)특히 올해 신규분양한 일반아파트의 경우
평당 최고 분양가가 990만원,주상복합은
무려 천2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때문에 기존 집값도 덩달아 뛰어 올라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전역이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S\/U)이에따라 울산시는 과도한 분양가
상승을 억제하기위해 각 구,군마다 분양가
자문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미 북구청이 이달중에 분양가 자문위를
구성하기로 했고, 다른 구,군도 내년 상반기
안에 자문위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INT▶
(분양가 너무 고가 상승 행정지도 강화하겠다)

울산시는 앞으로 분양승인때 분양가 산출근거
자료를 철저히 검토해 과도한 분양가 책정을
막고 이를 어길 경우 세무서에 관련자료를
넘길 방침입니다.

그러나 이미 오를대로 오른 집값이
이번 조치로 안정을 찾을 수 있을 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MBC NEWS--)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