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주민들도
참여하는 노사정 구민협의회를 내년 1월부터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신설되는 노사정 구민협의회에는
노조와 사용자측 각각 3명,구청 등 행정기관
위원 3명 외에 주민 위원 3명도 참여하며,
북구 관내 주요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사분규 등 지역의 노동,경제 관련 현안이
발생할 경우 적극적인 해결노력을 기울이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북구청은 노사정 구민협의회가 활성화되면
그동안 노동운동의 메카로 인식돼온 북구에
새로운 노사문화가 정착되는 분기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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