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낮 11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칼바위 근처에서
경남 창원에 사는 49살 최모씨가 등산을 하다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최씨가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했지만
곧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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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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