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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자대게 본격 위판 시작

설태주 기자 입력 2006-12-01 00:00:00 조회수 137

◀ANC▶
오늘(12\/1) 울산 정자항에서는 대게 초매식이
열려 본격적인 대게 위판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어민들이 자율적으로 어획시기를 늦춰
그만큼 살이 더 단단하고 맛이 좋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청정해역인 울산 북구 정자항입니다.

조업을 마치고 들어온 배들의 어창을 열자,
싱싱한 대게가 쏟아져 나옵니다.

뱃살이 단단하고, 다리도 길어 최고 품질을
자랑합니다.

지난 달부터 대게 조업이 허용됐지만,올해는 어민들이 어획시기를 늦춰 그만큼 품질이 더
좋아졌습니다.

◀INT▶ 김기택 자율관리회장

초매식에 나온 대게는 기다리던 상인들에 의해
순식간에 동이나고, 산지를 직접 찾은 시민들은
돌아온 대게 소식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INT▶ 김화자(45)

대게잡이는 내년 5월말까지 계속돼, 겨울철
별미로 시민들의 입맛을 돋굴 예정입니다.

S\/U) 정자대게는 살이 차기 시작하는 이달
중순쯤부터 맛과 출하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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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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