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위기에 몰린 제주도 밀감에 울산의
친환경 농업 기술을 접목시킨 울산과 제주의
밀감합작농장이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밀감합작농장은 배와 밀감이 농번기가 서로
다른 점에 착안, 울산은 친환경 농업기술과
판매처 등을 제공하고 제주도는 밀감 농장
부지와 노동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이 결과 밀감합작농장의 밀감은 지난 10월
친환경 무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았으며, 매년
생산되는 80-90톤의 밀감은 울산의 각 급식소와 유기농 매장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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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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