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수주의를 주창하고 있는 뉴라이트
울산연합 창립대회가 오는 9일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대회에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이명박 전서울시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등
한나라당 대권주자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어서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뉴라이트 울산연합은 현재 60여명의
운영위원과 7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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