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오늘(12\/1) 태화강
둔치에서 비정규직 법안 통과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집회 참가자들은 대회를 마친 뒤
한라당 최병국 의원 사무실과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울산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오늘 집회 참가자들은 각 정당 사무실과
시청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몸싸움과
투석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건물 유리창이 부서지고 전경 1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집회 참가를
위해 오후 4시간동안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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