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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울산시당, 비정규직 법 비난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2-01 00:00:00 조회수 151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2\/1) 남구
신정동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법안을 통과시킨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비정규직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로 사실상 2년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에 직면하게 됐다며 법의 재개정을 위해
국회 안팎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해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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