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로운 겨울 별미로 떠오르고 있는
정자 대게 초매식이 본격적인 대게철을 맞아
오늘(12\/1) 북구 강동동 울산수협위판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초매식에서는 어선들이 밤을 새워 잡아 올린 400여킬로그램의 대게가 마리당
3천600원에서 만원선에 거래됐습니다.
정자항에는 30여척의 어선이 정자 앞 북동쪽 15∼20마일 떨어진 해상에서 척당 하루 평균 100∼150㎏ 상당의 대게를 잡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