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거듭되고 있는 종합부동산세 자진
신고납부가 오늘(12\/1)부터 시작되면서
울산지역 세무서에도 부과대상자들의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 종합부동산세 신고 납부 첫날을 맞아 세무서를 직접 찾는
사람은 많지 않지난 아침부터 납부 절차와
방법을 묻는 문의전화가 많이 걸려오고
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오늘(12\/1)부터
오는 15일까지 납부 기간에는 3%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가급적 이 기간에
납부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지역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모두
2천 7백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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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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