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오늘(12\/1) 오전 4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항은 현재
원활하게 화물 반.출입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아직까지 물류수송 차질이
빚엊지 않고 있지만 사태에 대비해 군과 차주
연합회와 협조해 대체운송수단을 확보하는 등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늘(12\/1) 오전 11시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 사거리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표준요율제 도입과 노동기본권 인정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