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비정규직 법안이 통과된데 항의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2\/1)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1)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주간조 조합원 2만4천여명이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사업부별로 집회를 가진 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주관으로 오후 2시
태화강 둔치에서 열리는 비정규직 법안 파업
집회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태화강 파업 집회 뒤 열린우리당 울산시당과 울산노동지청 앞에서 항의 농성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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