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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태양광 모듈공장 3배 확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2-01 00:00:00 조회수 117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동한
남구 선암동 태양광 모듈 생산공장의 생산
규모를 현재 연간 5만장에서 내년 3월까지 연간 15만장 규모로 대폭 확장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9월 스페인의 발전
사업자와 태양광 발전단지인 솔라파크에 5천만
달러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현재 수주 금액만
1억5천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 사업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04년 60억달러에서 지난해 110억달러로 두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매년 40% 이상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고 2010년께는 4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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