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내년 1분기에도 경기가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1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내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 실사 지수는 92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이는 올 4\/4분기 경기전망지수 98에 이어
2분기 연속 하락한 것으로, 고유가로 인한
원자재가 상승과 달러 약세에 따른 수출기업
채산성 하락, 환리스크 상승 등으로 인해
기업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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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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