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3회 무역의 날을 맞아 현대하이스코가
7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등 울산에서는 모두
22개 기업이 수출탑을 받았습니다.
현대하이스코외에 세종공업은 5억불
수출탑을 받았으며, 세진중공업과 성진
지오텍,INP중공업등 4개사는 각각 1억불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또 성진지오텍 전정도 대표이사와 현대미포
조선 김용민씨는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금탑산업훈장과 동탑산업훈장을
받는등 모두 9명이 정부 훈포장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4일 롯데호텔에서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어 별도의 시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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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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