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울산광역시 교육감배 체조대회가
오늘 양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막돼
내일(12\/1)까지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7개 체조팀과 리듬체조 2개팀등 모두 9개
팀이 참가해 내년 소년체전 대비 평가전을
겸해서 기량을 점검합니다.
울산 체조는 지난해까지 매년 금메달 3개
이상의 효자종목이었지만 지난 전국체전에서
금 1개에 그치는등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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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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