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박물관 건립이 BTL 즉 민간투자
사업으로 지정돼 사업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늘(11\/29) 민간투자심의위원회를 열어 시립박물관 건립을 임대형 BTL 사업으로
지정하고,다음달 중앙위원회 의결을 거쳐
올연말까지 민간사업자 선정 고시를 한 뒤
내년 7월 우선 협상대상자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립박물관은 모두 4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신정동 울산대공원내 3만3천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연면적 만여제곱미터 규모로
오는 2천10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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