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2%로 지난 9월에 비해 0.14% 상승했으며 부도금액은 1억원에서 19억 6천만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어음변조에 인한 부도로 부도
금액은 크게 늘었지만 어음교환금액이 1조 8천여억원으로 9월에 비해 천 300여원이 늘어나는 등 자금사정은 그리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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