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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AI 위기감 고조

유영재 기자 입력 2006-11-29 00:00:00 조회수 87

◀ANC▶
전라북도 익산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 조짐을 보이자 양계업체가 초긴장 상태에 빠졌습니다.

생존을 건 방역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루 10만개의 달걀이 생산되는 양계장.

군사 시설을 방불케하는 출입구에서는 외부인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되고 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사람들만 차량 소독에 이어
운전자 개인 소독까지 거쳐야 비로소 출입이
가능합니다.

사육장은 담당 직원 외에는 절대 출입금지.
양계 전용 소독제를 이용해 일주일에 3번씩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양계 협회가 권하는 주 1회 소독보다 훨씬
강화됐습니다.

◀ S\/U ▶ 보시는 것처럼 사육장이 완전히
밀폐돼 있습니다. 외부에서 공기 중으로
유입되는 각종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달걀 받침대를 비롯해 약품과 사료, 분비물
운반 차량은 소독 확인증을 구비해야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INT▶ 임종근 관리이사 \/ OO 농장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병하면 끝장이라는
위기감에서 양계업계는 사활을 건 방역 작업에
메달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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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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