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진 마을 주민협의회 대표들이
오늘(11\/29) 동구청 앞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주민협의회는 동구청이 주민들이 반대하는
공동주택 방식을 고집해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지개발 방식으로 하루 빨리
사업을 시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전체 주민들의 편익을
고려할 때 공동개발 방식이 적합하다며 용역
사업이 완료되는 다음달 중으로 주민들과
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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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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