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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음.농소 대기환경 나빠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1-29 00:00:00 조회수 123

울산지역에서 올해 오존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 곳은 남구 야음동이며, 북구 농소1동과 효문동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구의회 박성진의원은 올해 9월 말까지 오존주의보 발령 실태를 조사한 결과 남구 야음동이 8시간 평균 기준치 0.06ppm을 초과한 횟수가 100회로 가장 많았고 북구 농소1동 85회,효문동 62회 등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남구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다른 지역보다 훨씬 많았다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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