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저지 등 민주노총 4대 요구안 수용
촉구를 위한 제2차 울산지역 노동자.민중
총궐기 대회가 오늘(11\/29) 오후 2시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 집회에서 "한미 FTA 협정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것인지 미국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아직 검증되지 못한 채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한미 FTA 협정
즉각 중단을 주장했습니다.
오늘 집회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친 뒤
울산시청까지 가두 행진을 벌였으나 불법
시위에 대비해 집회장 주변에 배치된 9개 중대 경찰 병력과 충돌 없이 해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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