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민주노총의 총파업 방침에
따라 오늘(11\/29) 또 다시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파업을 벌였으며,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 민주 금속노조 소속
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10여개 사업장도
오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파업으로 오늘 하루
천500여대의 차량을 생산하지 못해 200억원
가량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