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최근 정치 파업을 잇따라
벌이고 있는 노조위원장 등 노조 집행부를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가 지난 15일과 22일
이틀간에 걸쳐 4시간씩 불법적인 부분 파업을 벌여 차량 3천 200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400여억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오늘 오후에 있었던 4시간 부분
파업에 대해서도 경찰에 추가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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