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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격) 시민들이 나섰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28 00:00:00 조회수 7

◀ANC▶
서울에 이어 울산에서도 아파트 값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며 시민들이 직접 거품 빼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치솟는 아파트 값을 잡겠다며 시민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는
것입니다.

◀INT▶ 김성태 (월급으로 집 살수 없다)

올 상반기 울산의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천 88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무려 38곳이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집 부족 현상까지 겹쳐 울산 전역의 아파트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뛰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21일 동구와 북구가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울산도 울주군을
제외한 도심지 전 지역이 투기지역이 됐습니다.

경실련은 비정상적인 아파트 가격 폭등은
서민들의 희망을 빼앗아가고 있다며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아파트 가격 거품빼기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INT▶ 김창선 사무처장 \/\/ 울산경실련
(정부 정책으로는 한계, 시민들이 나서야)

시민단체들은 앞으로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의
원가를 분석해 공개하고,정부와 지방단체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부동산 투기 단속 대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s\/u)시민들의 힘으로 아파트 가격의 거품을
빼겠다는 이번 캠페인이 어떤 효과를 거둘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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