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덕양에너젠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설립한 춘포문화장학재단이
오늘(11\/28) 제5회 문화상 시상식과
학술문화지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사회봉사부문에서는 결식 아동 등 저소득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생계비를 지원해 온
굿네이버스 울산지부가,문화예술부문에서는
울산에 현대미술의 뿌리를 내린 최충희씨가
선정돼 시상금과 상패가 각각 수여됐습니다.
또 교육부분에서는 이병직씨가 선정되는 등 모두 5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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