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어 울산에서도 아파트 가격 거품빼기 10만 서포터즈 모집 운동이 열렸습니다.
울산경실련은 오늘(11\/28) 오후 롯데호텔
앞에서 아파트 가격 폭등으로 인해 서민들이
희망을 잃었다며 아파트 가격 거품빼기 10만
서포터즈 모집을 위한 서명 운동과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울산은 현재 울주군을 제외한 도심지 전
지역이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올 상반기
울산의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천 88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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