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닭과 계란 오리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며 소비촉진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내일(11\/29) 농협
울산본부와 양계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소비촉진 운동 일정을
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닭 68만 마리와 오리
9만 마리 등 85만 마리의 가금류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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