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소방서는 오늘(11\/28)
남구 옥동 119 안전센터를 신설,개청했습니다.
옥동 119안전센터는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13명의 소방공무원과 4대의 소방차량을
보유하고 옥동과 신정동 일대 만5천 284가구의 구조구급과 화재 진압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옥동 119안전센터는 소방파출소를
119안전센터로 명칭을 변경한다는 규정에 따라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신설됐으며,
나머지 19개의 소방파출소는 내년 1월까지
이름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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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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