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인 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창립회의가 다음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기초 자료준비와 업무관계로
당초 내일(11\/28)로 예정됐던 외국어고등학교 설립추진위 소집을 다음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외국어고등학교는 오는 2천9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설립추진위원회는
교육위원과 시의원,교육청과 지자체 공무원,
학부모대표,학원계 등 각계 대표 1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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