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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방역 초비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27 00:00:00 조회수 118

◀ANC▶
전북 익산에서 발견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고병원성으로 최종 파명되자 울산지역
자치단체도 방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2003년말 울주군 상북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견될 당시의 모습입니다.

수십만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되면서 양계산업이 뿌리채 흔들렸습니다.

3년만에 전북 익산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양계농가들은 또 다시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주요 길목마다 방제 초소를 설치하고 드나드는 차량들의 소독은 물론이고 사람들의 출입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도 비상대책 상황실을 만들고 주 2회
실시하던 축사 주변 소독을 매일 실시하는
한편, 소규모 사육농가 관리에도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INT▶ 정대화 울주군 축산과장
(관리안되는 소규모 농장이 더 문제)

최근 개체수가 급격하게 불어난 까마귀떼도
걱정거립니다.

아직까지 안전하다지만 까마귀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생한 중앙아시아에서 날아온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INT▶ 박상기
(아이들이 노는데,,, 걱정,,)

울산시는 까마귀의 분비물과 닭과 오리에 대한 혈청검사 결과 아직까지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510여농가에서 85만마리여
마리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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