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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저변 확대 시급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1-27 00:00:00 조회수 19

◀ANC▶
대기업 위주의 울산지역 수출 구조가 좀처럼
개선돼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등 상위 5개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높고 중소기업 수출 비중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앞으로 5년 뒤면 울산지역 수출이 천억달러를 넘어 싱가포르와 홍콩등 세계적인 무역도시를 앞지를 것이란 희망적인 용역결과가 최근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지역 수출구조를 꼼꼼히 따져보면
장기 발전을 노래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적지 않습니다.

먼저 중소기업 수출비중이 다른 도시와는 달리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32%에 달하지만, 울산은 11.6%에 불과하고 3년전부터는
오히려 비중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주도하는 자동차와 선박,유류,석유 화학등 4대 품목의 수출비중이 85%에
이른다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수출이 2천년이후 급격히 떨어져 새로운 수출
동력 확충의 시급성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INT▶최상윤 울산상의 조사부장

중국과 미국,일본등 상위 5개국에 편협된
수출구조도 수출 천억불 달성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입니다.

의존도가 지난해에는 절반 이하로 떨어져
그나마 다행이지만> 전략상품을 앞세운
해외시장 개척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말해주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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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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