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경쟁률이 1.04대 1을 기록하면서 지난해보다
두배 정도 많은 532명 탈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1\/27) 다음달 13일
실시하는 고입 선발고사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만3천508명 모집에 만4천40명이 응시해
지난해 238명보다 두배 정도 많은 532명이
탈락하게 됩니다.
선발고사가 끝난 뒤 이뤄지는 고교배정 방식은 울주군과 북구,동구는 출신지 20%를 선지망
배정한 뒤 희망배정방식으로 정원을 채우고
중구와 남구는 1,2,3지망자 40%를 배정한 뒤 60%는 근거리중심으로 추첨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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