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의 전국적인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11\/27)부터 사흘동안 철새도래지에 대한
모니터링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기간동안 북방 철새가
주로 찾는 태화강과 동천강 일원 8개 지점에서
철새분변을 채취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맹우 시장은 오늘(11\/27)
주간 업무보고 자리에서 철저한 예방조치와
함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갖추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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