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학교건물에 비가 새는 불편을 겪은
고등학교가 전체의 3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성고와 신정고,
무룡고,대송고,남창고,생활과학고 등
17개 학교에서 비로 인한 누수가 발생해
교무실이나 교실,체육관 등에 대한
방수공사를 했거나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인문,실업 등 전체 45개 고등학교의
38%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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