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6) 오전 11시30분쯤 28살 황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중구 우정지하도 가드레일을 뚫고 5미터 아래 도로에 추락했습니다.
그러나 운전자 황씨가 사고 당시 안전밸트를
매고 적재함에 화물이 실려 있지 않아 큰
부상은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트럭 조수석 앞 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트럭이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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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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