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이 오는 2천 10년 천억
달러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195만평의 추가
산업용지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마련한 2천 10년 울산
수출 천억불 달성 로드맵에 따르면 오는 2천
11년까지 필요한 산업용지 총면적은
497만평이며, 이 가운데 석유화학단지 대체
부지가 120만평으로 가장 많고 ,주요기업
확장부지 필요면적도 97만평이나 됩니다.
하지만 현재 울산시가 공급 예정으로 있는
산업용지는 3백만평에 불과해 195만평 정도의
공장부지를 더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는 추가 공장부지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협의해 해안매립등의 방안을
찾을 방침이지만, 막대한 예산문제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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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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