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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에 대한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열흘간의 일정을 모두 끝냈습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원 유급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만큼 어느해보다 관심을
끌었는데 의욕만 앞섰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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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원 유급제 이후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공무원들에게 호통이나 치던 구태는 사라졌고 치밀한 자료 준비로 담당 공무원들의 허를
찌렀습니다.
특히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의정지원단의
다양한 자료수집과 현장활동 지원 덕분에
4명밖에 되지 않은 수적열세를 현장감 있는
감사로 극복했습니다.
그러나 천여건의 자료요청에 비해 알맹이는
많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욕만 앞섰을뿐 전문성 부족은 여전히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INT▶ 김지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단
(예년과 달라진 것 없다,,)
감사에서 지적된 각종 문제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반영되기에는 시일이 너무 촉박한 점은 여전히 행정사무감사의 숙제로 남았습니다.
s\/u)보다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전문성을 높일수 있는 노력이 좀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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