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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체 사업장 안전관리 미흡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25 00:00:00 조회수 104

울산지역 100인 이상 조선업체의 사업장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 울산지청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울산지역 상시 근로자 100인 이상 7개 조선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업체 2곳, 보통 4곳, 불량 1곳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안전관리 수준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조선업체의 안전 자율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종업원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를 점차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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