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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도시공사 출범에 따른 사장 선임과
일부 교체가 거론되고 있는 울산시 산하기관장 자리 등을 두고 벌써부터 하마평이 무성합니다.
하지만 인맥을 동원한 줄대기와 인사청탁
등의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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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출범하는 울산도시공사 사장
자리는 울산시 산하 기관장 가운데
가장 노른자위로 손꼽힙니다.
앞으로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을 도맡아
지휘하면서 상당한 영향력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다음달 초로 예정된 사장 추천위
구성과 사장 공모를 앞두고 벌써부터 일부 퇴직공무원 등이 인맥을 동원해 줄대기에 나섰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 자리를 두고도
치열한 물밑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임기를 2년 이상 남겨둔 오동식 현
사무처장이 조기 용퇴 의사를 밝힌 이후
H모,S모씨 등 체육회 산하 가맹단체장이나
지역정가 출신 인사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음달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동우
중소기업지원센터 본부장의 유임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여기에다 대규모 자리 이동이 예상되는
울산시의 새해 정기인사를 앞두고
벌써부터 인사청탁 등의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S\/U)지역 관가와 정가주변의 때 이른
인사열풍 속에 박맹우 시장의 향후 인사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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