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24) 오후 6시 남구 삼산동 롯데광장에서 한미 FTA 저지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한미 FTA로 인해 비정규직 확산과
일자리 감소 등 사회양극화가 가속화 될
것이라며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행사에 대해 교통 질서 유지 등 일상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행사를 마친 뒤 자진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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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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