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부동산 대책 발표와 문화재 발굴조사
등으로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열기가 점차
사그러들고 있습니다.
북구 천곡동 일원에 572가구분의 대규모
아파트 분양을 준비하던 신일해피트리는
이 일대 문화재 발굴 조사를 이유로 분양일정을
4개월 가량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구 무거동에 252세대 분양예정인
롯데캐슬은 분양시점을 내년으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11.15부동산 대책
발표이후 아파트 건설업체들이 추이를 관망하기
위해 분양시점을 일부 늦추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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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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