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9년 세계 양궁선수권 대회 울산 유치가
확정된 가운데 내년 FITA 양궁 월드컵대회도
울산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남구청은 2천9년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사전
대회 성격인 내년도 FITA 양궁월드컵 대회를
내년 4월 1일부터 6일동안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치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