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24)
전국을 돌며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5살 임모군 등 2명을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4살 박모양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군 등은 가출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일 남구 삼산동 식당에서
40만원의 금품을 훔치는등 모두
15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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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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