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주로 발병하는 수두가 최근
울산지역 초등학교에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달들어 울산지역
2군데 초등학교에서 8명의 수두환자가
발생하는 등 올들어 31개 학교에서 189명이
수두에 감염됐습니다.
수두는 침이나 신체 접촉만으로도 감염되는
전염력이 강한 제2종 법정 전염병으로
감염 환자는 수포 발생후 5일간,또는 딱지가
앉을 때까지 집에서 격리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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