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3) 밤 9시 반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천상리에 사는 권모씨의 집에서
권씨의 5살된 딸이 아파트 9층 창문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생명이 위독합니다.
경찰은 부모가 모두 집에 있는 상태에서
아이가 창가에서 놀다가 부주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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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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