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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지역 관광단지로 지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1-23 00:00:00 조회수 118

◀ANC▶
북구 강동지역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경주 보문과 마찬가지로 법정 관광단지로
지정되고,세계 옹기문화엑스포 유치 등의
관광진흥사업이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확정한 제4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의
주요 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부터 오는 2천11년까지를 사업기간으로
하는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은 크게 관광개발과 관광진흥전략 등 두가지로 나눠집니다.

관광개발전략의 핵심중 하나는
강동유원지 지구 41만평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경주 보문이나 제주 중문처럼 법정
해양관광단지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각종 세제혜택 등으로 민자유치를 통한 개발이 가속화되는 것은 물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

울산시는 또 관광진흥 전략으로 외고산
옹기축제를 국제적인 문화행사로 육성하기위해
오는 2009년 세계 옹기문화엑스포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이같은 관광개발계획이 예정대로 추진되면
연간 820만명의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하고
경제적으로는 1조5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자유치를 포함해 7천500억원이
소요되는 막대한 사업비 확보문제가 여전히
걸림돌로 남아 있습니다.

(S\/U)울산시는 다음달 문화관광부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한 뒤 공고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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