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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난 속 구인난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23 00:00:00 조회수 38

◀ANC▶
청년층에게 일자리를 찾아주기 위한 일자리
한마당이 오늘(11\/23) 종합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하듯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는데 한쪽에서는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웠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이제 막 대학문을 나서는 초보 구직자부터
취업 재수, 삼수생까지 채용 정보를 하나라도 더 얻으려는 젊은이들이 일자리 한마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INT▶ 유성진
(디자인 계통의 일자리를,,)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하듯 채용 인원의 7배가 넘는 3천여명이 몰렸습니다.

◀INT▶ 최상복
(사무직 일자리를 구하려고,,,)

s\/u)이번 박람회에서는 모두 70여개 업체가
참가해 4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노동부의 집계 결과 이번 행사에서
업체들이 새로 뽑은 직원은 예정된 인원의
절반도 채우지 못했습니다.

채용열기 속에서도 일부 업체는 면접을 보는 사람조차 없을 정도로 한산했습니다.

대부분 생산직 사원을 뽑는 중소업체들입니다.

◀INT▶ 박인석 소장 \/\/ 탑플랜트
(사람이 없다,,,)

극심한 구직난 속에서도 구직자들이 일하기가 힘든 중소기업 3D 업종에 대한 기피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청년층 실업률은 6.3%로 전체
실업률 2.7%보다 2.3배가 높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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